문보령 나이 결혼 남편

연예정보/스타 2020. 4. 27. 10:31

 

새로운 아침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은주 역으로 복귀를 예고하고 있는 배우 문보령. 뮤지컬과 연극으로 다져진 그녀의 연기력은 뭐 말할 것도 없는 그녀.

 

2018년 드라마 '나도 엄마야'를 통해 당당한 산부인과 의사 역으로 호평을 받기도 한 그녀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년 만이니 그녀에 대해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닐 것 같은데요.

문보령은 지난 2015년 11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했다고 하는데요. 남편은 10살 연상의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우연한 계기로 처음 만남을 갖은 문보령과 남편은 "아내가 배우인지 몰랐다"라고 하는데요. 교제기간은 10개월로 결혼보다는 일이 먼저였던 그녀였지만, 남편에게 마음이 움직이고 거부감이 없었다는 그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나와 정말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다. 정말 잘 이해해주고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다. 연애하면서 서로에 대한 확신을 가졌고 결혼까지 결심했다"

요즘은 결혼을 생략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당시에 문보령은 결혼식을 생략해 속도위반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결혼식장을 알아보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결혼식이 별로더라. 이것저것 알아보다 필수로 해야 되는 항목들이 있더라. 그런 것들이 하고 싶지 않았고, 결혼식을 하지 않게 됐다"

문보령 핸드폰에는 남편 이름을 '내사랑'이라고 저장되어 있을 만큼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 그녀. 결혼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한 만큼 행복한 가정 꾸렸으면 좋겠습니다.

문보령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살입니다. 167cm의 키와 몸무게는 50kg도 채 나가지 않을 것 같은 가녀린 몸매를 가지고 있죠.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거쳐 뮤지컬과 연극으로 처음 연기를 시작해 '천상여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 '나도 엄마야' 등 주로 일일 드라마 위주로 활동한 그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문보령. 결혼으로 더 큰 행복을 갖게 되었다는 그녀인데요. 그녀의 작은 소망만큼 항상 행복한 문보령, 성장하는 배우 문보령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현쥬니 나이 결혼 남편 아들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의 주연을 맡으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그녀 현쥬니. 그녀는 상당한 노래 실력으로 복면가왕으로 출연하며 예상치 못한 노래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알고 보니 현쥬니는 가수..

ki-n.tistory.com

 

황보미 아나운서 나이 탤런트

드라마 '굿캐스팅'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그녀 황보미. 그녀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아나운서로도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는 탤런트 겸 방송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13년 연기자로..

ki-n.tistory.com

Posted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