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의 전와이프 박소윤, 현재 아내 이윤진

연예정보/스타 2019. 2. 15. 15:37

 


영화면 영화, 드라마면 드라마, 입담이면 입담 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는 배우 이범수. 그에게는 한 번의 결혼 실패에 대한 아픔이 있는데요. 오늘은 아픔을 딛고 일어선 배우 이범수 


이범수는  1970년 1월 3일 생으로 올해 나이는 두둥! 반백살 이라고도 부르는 50살 입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영상학을 졸업한 그는 1990년 영화 '그래 가금 하늘을 보자'로 데뷔한 그는 다들 아시는 배우 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영화 '짝패'에서 장필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여기서 이범수가 했던 유명하고 기억에 남는 대사 한줄, 

"강한 놈이 오래 가는 게 아니고 오래 가는 놈이 강한 거더라~"




이범수는 2003년 중앙대 동문이자 동갑내기인 전와이프 박소윤과 결혼을 했는데요. 175cm 가량의 큰키에 늘씬한 몸매를 갖춘 전부인 박소윤.




하지만, 결혼생활은 5개월여 만에 이혼해 순탄지 못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는데요. 이범수 박소윤은 결혼 직후부터 가족, 경제, 고부갈등 등의 이유로 별거 끝에 이혼을 했다고 하는데요.


결혼 5개월에 파경이라 조금은 안타깝고 조금 더 신중하게 결혼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이후 2010년 5월 22일 현재의 부인 이윤진과 재혼했습니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범수 이윤진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띠동갑을 넘어 13살의 나이 차이로, 나이를 뛰어 넘는 사랑을 하고 있는 것.



이윤진은 2005년 춘천 MBC 아나운서로 데뷔해, 현재 통역사로 활동중으로 이범수 이윤진 사이에는 1남1녀를 두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이범수의 부성애를 보여주며 아이들을 돌보고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이범수, 한 번의 아픔을 갖고 있는 만큼 지금 처럼 언제나 행복하시고, 팬들에게 좋은 영화와 작품 선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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