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일본여자 기생역, 호타루 김용지는 누구?
연예정보/TV
2018. 8. 14. 23:53
미스터 션샤인 구동매의 기생역으로 일본여자 호타루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김용지에 대해 간단히 알아봐요.
김용지는 1990년생으로 29살입니다. 2015년 광고 모델로 데뷔 했으며 삼성 갤럭시 기어, 헤라 등 CF 모델을 유심히 봤다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며, 현재 광고, 뮤직비디오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기 활동과 이국 적인 외모 덕에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점성술사 호타루 역을 맡았고, 일본여자 입니다. 그녀는 타로 카드로 점괘을 보는 모령의 여인으로 나오는데, 아련한 눈빛 연기와 대체불가할 정도의 몽환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뭇남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구동매(유연석)과의 숨겨진 사연이 있는지 앞으로가 기대 되는 부분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