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나이 마지막승부 박선영
박선영의 초대로 '불타는 청춘'에 다시금 합류한다고 하는 배우 박형준. 90년대 스타 중 뛰어난 외모와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었죠.
박형준은 1970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살입니다. 요즘 흔히들 반백살이 넘었다고 표현할 수 있는데요. 한창때에 비해 많이 늙긴 했었도 어디 박형준을 50대로 볼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178cm의 훤칠한 키에 75kg 가량의 몸무게를 소유한 박형준은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지며 인기를 얻었죠.
특히나 '마지막 승부'에서 진짜 농구선수 같은 안정된 폼과 농구 실력이 일품이기도 했습니다. 체대 출신인 박형준은 만능 스포츠맨으로 불리며 못하는 운동이 없다고 하는데요. 인라인 스케이트도 잘 타서 아마추어 하키 팀에서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고 하네요.
다재다능한 능력으로 가수로도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큰 성공은 아니어도 '가요톱 10'에서 5위까지 갈 정도로 선전을 했는데요. 이후에는 배우생활에 전념하고 있죠.
'마지막 승부' 이후에도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을 하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다할 주목을 받지 못하며 잊혀져 가는 스타, 90년대 스타로 자리잡게 되었죠.
꾸준히 활동은 하고 있지만 2006년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종종 드라마에도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당시에도 화재를 모으기도 했었는데요. 다시금 합류해 박선영과 재회해 썸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