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이젠 배우 이준호

연예정보/스타 2019. 3. 21. 21:43

 


아이돌 그룹으로 시작해 이젠 연기자까지 섭렵하려는 이준호. 오늘은 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이준호는 1990년 1월 25일 생으로 올해 나이 30살입니다. 178cm의 키에 70kg 가량의 몸무게를 소유한 그는 2008년 2PM으로 데뷔한 가수이자 연기자 입니다.


사실 준호는 2006년 '슈퍼스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비를 닮았다고 하여 리틀 비라는 별명을 얻으며 6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우승을 하는 영예를 안았는데요.


당시 택연과 찬성도 같이 출연했던 것으로 확인되어 화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후 2PM으로 함께 데뷔한 샘이죠.


가수에서 싱어송라이터로 2PM 정규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 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솔로로도 활동하는 등 가수로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가수를 넘어 연기 활동까지 하고 있는 이준호. 2013년 영화 '감시자들'에서 다람쥐 역으로 가수 치고는 꽤 선전한 연기로 배우로 데뷔했는데요.


이후에도 영화 '스몰'과 드라마 '기억', '김과장', '김과장', '기름진 멜로' 등 여러 작품을 선보이며 이젠 배우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많은 작품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준호는 2017년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받을 만큼 연기력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는데요. 가수로서 노래하는 준호만 봐왔던 터라 연기하는 모습이 다소 어색해 보이는 건 왜 인지 모르겠어요.



가수, 배우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준호로 항상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2PM, 배우 이준호 응원합니다.




Posted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