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가을 겨울편 4회, 소방관남 플라워녀 커플 잘되길 기원합니다.
선다방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는것 같네요. 최근 선다방 시즌2죠? '선다방 가을 겨울편'으로 방송을 다시 시작했네요. 시작하기 무서울 정도로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사고 있는데요. 출연한 맞선남녀들이 일반인이라서 그런지 궁금해 이것 저것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월요일 방송된 선다방 4회에 3시 남녀가 맞선을 보게 되었는데, 소방관인 남자와 플라워 카페를 운영하는 여자가 출연했습니다.
소방관은 위함한 직업으로 여자분들이 대부분 기피하는 직업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소방관남.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는 반대로 직업은 상관 없다는 플라워 카페녀.
소방관남은 평소 직업 특성상 안타깝게 사람의 마지막 순간을 많이 본다고 해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심폐소생술을 했는데, '가족들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라는 생각을 하며 그는 일이든 생활이든 매사에 최선을 다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듣고 플라워 카페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하는듯, '위험을 감수하며 그런 직업을 택한게 너무 멋있다'며 소방관남을 이해하고 맞춰주는 모습에 참 마음이 예쁘고 고운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외에도 소방관남과 플라워녀는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에 참 예쁜 커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행히 두 사람은 선다방 최초로 맞선 자리에서 전화번호를 교환하기도 하며, 역시나 예상대로 정식적으로 데이트할 의향이 있다고 서로 투하트를 만들어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예쁜 소방관남과 플라워녀 커플 잘되서 결혼까지 골인하시길 기원합니다^^ 예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