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이주리 서재원은 누구?
춤으로 느낌을 얘기하고, 춤으로 살아온 그들의 로멘스 '썸바디'
썸바디는 춤에 관련 있는 청춘남녀의 사랑과 만남을 이어주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정말 출연자 한명 한명 다 대단한 분들 같네요.오늘은 썸바디 이주리 서재원에 대해 한 번 알아볼께요.
썸바디 이주리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살로 국내 최정상 실력자들만 들어갈 수 있다는 전 국립발레단 소속 출신 발레리나예요.
뚜렷한 이목구비에 서구적인 외모, 발레리나답게 늘씬한 키와 몸매를 가진 그녀라고 설명할 수 있는데요. 이주리 인스타에서 보니 오우~ 발레를 해서 인가요? 늘씬한 몸매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사진 출처 : 이주리 인스타 >
썸바디에서 현재 이주리와 이수정은 현재 같은 남자 이의진을 보고 있네요. 첫 김승혁에게 썸뮤직을 보냈지만, 2회 에서는 김승혁이 아닌 이의진에게 마음을 돌려 썸뮤직을 보냈는데요. 첫날과 마찬가지로 이의진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썸뮤직을 받았어요.
결국 이제 한 커플이 탄생하는 걸까요? 온라인에서는 진심이 느껴지는 커플 탄생을 기원하며 '의리 커플'이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네요. 두 사람 끝까지 잘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썸바디 서재원은 1995년 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고 해요. 2017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춤보다는 미스코리아인 만큼 미모와 지성이 더 알아주지 않나 싶은데요.
'예쁘게 생겼다'라고 생각은 했어도 미스코리아 일줄은 꿈에도 못했네요. 아래는 미스코리아 당시 사진들입니다.
첫회에서는 서재원은 썸뮤직을 받지 못하고, 한선천을 선택했어요. 누구에게도 마음을 받지 못한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요.
2회에서도 그 마음이 닿지 못한것 같아요. 나이 차이를 생각했었던 걸까요? 김승혁의 마음이 이수정에서 서재원으로 바뀌어 서재원은 김승혁으로 부터 썸뮤직을 받고, 서재원은 처음과 같이 한선천에게 썸뮤직을 보냈어요.
조금씩은 러브라인이 보일 것 같은데요.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지고, 썸바디만 기다려야 겠네요. 이번주에는 썸바디 본방 사수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