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김팀장 김연지와 대장암 이기고 결혼에 골인
유상무는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입니다.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친구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옹달샘으로도 활동하며 주로 친구 혹은 다른 인물을 받쳐주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런저런 사건들이 지난 2017년 4월 유상무는 대장암 3기로 투병중이라는 소식을 밝혀 네티즌들로 부터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해 10월 SNS를 통해 그동안 옆에서 간호해 주고 힘이 되주었던 여자친구 김연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열애 사실을 공개 했습니다.
김연지는 작곡가겸 작사가로 2014년 디지털 싱글 작업을 계기로 유상무를 처음 만나게 된게 인연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유상무 회사로 통하는 상무기획 김팀장으로 통하고 근무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상무의 여자친구 김연지는 유상무가 운영하는 회사 웹 콘텐츠 제작 업무를 하고 있는 서로미디어에서 근무중 입니다. 유상무 대표와 김팀장 김연지가 연애를 하니 사내 커플이라고 할 수 있으며, 유튜브에서도 김팀장을 보는 유상무의 달달한 눈빛을 볼 수 있습니다.
유상무 김연지는 2년여 열애끝에 오는 10월 28일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고, 유상무는 아래와 같은 입장을 발표 하였습니다.
"몸이 다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하는 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고, 그렇다고 완치될 때까지 마냥 기다리게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아 늘 미안했다. 오히려 예비 신부는 함께 살게 되면 옆에서 챙길 수 있어 회복도 빠를 거고, 지금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 거라며 나를 격려해줬다. 예비 신부에게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지금의 마음 잊지 않고 건강한 가정 이루겠다"
유상무가 다 완쾌되고 해도 괜찮을 것같은데, 아직 몸도 시원치 않은 유상무와 결혼을 결심 하다니 김연지의 결심도 대단한 것 같네요. 사랑의 힘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유상무 얼른 완쾌하여 행복한 결혼 생활 및 좋은 모습, 건강한 모습 보여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