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부인 이수진 자녀
한때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박이 아빠'로 잘 알려진 축구선수 이동국. 당시 온 가족이 함께 TV에 출연하며 육아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축구선수 이동국과 부인 이수진, 그리고 이들의 자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동국은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2살입니다. 187cm의 키와 85kg가량의 몸무게를 소유한 그는 1998년 '포항 스틸러스'로 데뷔한 축구선수입니다. 젊었을 적 별명은 '라이온 킹'으로 안정환과 함께 인기 있는 축구선수에 속했지요.
현재 K리그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뛰고 있으며, 신인왕, 득점왕, 도움왕, MVP 등 모두 경험한 베테랑 축구선수 중 한 명입니다. 하지만 월드컵과 같은 큰 무대에서는 크게 활약을 보이지 못했는데요. 십자인대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고, 또한 공을 찼다 하면 하늘로 날아가는 등 안습인 모습을 보여 월드컵 무대와는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적지 않은 안티팬을 보유하기도 했죠.
여느 운동선수가 그렇듯 축구선수 역시 마흔이 넘는 나이를 가진 선수는 흔히 보기 어려운데요. 이동국은 아직도 K리그에서 건제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레전드라 불릴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보기와는 다르게 긍정적으로 육아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능숙하고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이며 호감을 사기도 했죠.
이동국의 부인은 이수진으로 1979년생 42살입니다. 이동국과는 동갑으로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그녀죠.
이동국과 이수진은 팬과 선수로 첫 만남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여러 헤어질 위기가 있었으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7년여 열애 끝인 2005년 결혼에 골인하게 됩니다.
다둥이 부모로 잘 알려져 있는 이동국과 이수진 사이에 자녀는 5남매를 두고 있는데요. 2007년에 쌍둥이 재시와 재아를 낳아 현재 나이 14살이고, 2013년에도 역시 설아와 수아 쌍둥이를 낳아 현재 나이 8살, 그리고 마지막 다섯째는 2014년 대박이라는 태명의 시안이가 태어나 현재 7살의 나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번 낳기 힘든 쌍둥이를 두 번씩이나 낳은 이동국은 역시 능력자가 아닐까 싶어요. 슈돌을 통해 5남매 모두 이동국과 마찬가지로 활기 왕성하고 운동량 넘치는 모습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동국의 프로다운 육아능력과 대박이의 인기로 슈돌 시청률을 캐리 하기도 했으며, 지난 2019년을 끝으로 슈돌에서 하차하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어려운 5남매인데, 케어하는 이동국을 보면 신기하고 대단할 따름이었죠. 슈돌을 통해 5남매는 아빠와 좋은 추억을 심어주게 되었으며 이동국 역시 멋진 아빠로 남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재능도 많고 끼도 많았던 이동국 이수진 부부 그리고 5남매. 지금처럼 언제나 행복한 가족, 아이들은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이동국 이수진 5남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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