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나이 토크쇼 MC

연예정보/스타 2019. 11. 30. 03:29

 

어느 배역이든 잘 소화하며 출연했다 하면 언제나 여심을 흔드는 배우 이동욱. 1999년 베스트 극장 '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한 이동욱은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어느덧 39살입니다. 20년 차 중견 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어렸을 적부터 뛰어난 외모와 184cm의 큰 키 덕분에 수 없이 소속사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합니다. 안방에 데뷔하기 전 모델 선발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동욱의 얼굴을 알릴 수 있었던 것은 드라마 '학교 2'에서였는데요. 잘생김과 함께 성장 가능성을 예감해 '학교 3'에도  출연하는 등 이때 꾸준히 활동하며 성장하는 배우로 자리 잡게 되는 이동욱.

 

영화보다는 주로 드라마 위주로 활동하고, 시원시원한 키와 잘생긴 외모 덕분에 다량의 광고는 물론 예능 출연도 마다하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든 화재를 몰고 다니는 이동욱이 되었죠.

 

2017년 드라마 '도깨비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점점 하늘로 올라가는 이동욱. 직접 음반을 발매한 것은 아니지만 OST에도 참여하고 팬미팅에서도 직접 개사해 부르기도 했었죠. 정말 못하는 게 없는 완전 매력남이 아닐까 싶어요.

또한 각종 예능 및 시상식을 진행하는 등의 MC로도 활약을 펼쳤지요. 이런 이동욱의 다재다능한 능력을 어떻게 감춰왔나 싶기도 하고, 이젠 토크쇼 MC 자리까지 넘보고 있는 그.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로 최근에는 많이 없어진 이름을 건 토크쇼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지금껏 이동욱을 보면서 많은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 이동욱의 평소 성격과 매력을 더욱 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동욱 절친은 의외로 개그맨 조세호라고 하는데요. 또한 코빅 멤버 남창희, 이진호, 양세형, 양세찬, 이용찬 등과 같은 모임을 하고 있다고 해요. 의외의 인맥과 이 모임으로 개그를 배워 평소 혹은 토크쇼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렸을 적 집이 기울며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하고 동생 학비까지 챙겨 줬다는 마음 착한 오빠 이동욱. 이젠 결혼 정령기가 된 것 같은데요. 현재는 여자 친구가 없는 것 같은데, 얼른 좋은 짝 만나 행복한 일상을 사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잘생김 뿜어내는 이동욱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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