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누나 군대 제대 이민호 교통사고 성형전후 알아보기
연하남의 대표 배우중 하나인 정일우. 오늘은 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정일우 누나 군대 이민호 교통사고 제대 성형전후에 대해 샅샅이 살펴 볼께요.
정일우는 1987년 9월 9일 생으로 올해 나이 33살 입니다. 184cm의 키에 65kg의 몸무게를 가진 그는 배우 입니다. 영등포 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계열 대학원에 재학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일우는 이민호와 절친으로 알려져 있고, 데뷔전 같이 여행을 가던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하는데요.
가해차랑 운전자는 사망했을 정도로 큰 사고 였다고 합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뇌동맥류 진단을 받아 군대 면제 사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의사에 의해 4급 보충역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고 지난 2018년 11월 30일 제대를 하며 복무를 마쳤습니다.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화려한 데뷔를 한 정일우. 당시에도 그랬지만 맑게 웃는 얼굴이 미소년 같은 예쁜 얼굴을 갖고 있었는데요.
'거침없이 하이킥' 면접 당시 김병욱 감독이 웃는 모습이 예뻐서 정일우를 캐스팅 했다고 하네요. 하이킥의 성공적인 시청률과 인기를 머금고 정일우는 청춘스타 계열에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정일우는 어렸을적부터 안경을 착용했는데, 이를 벗으며 이미지를 변신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눈이 살짝 커진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성형은 하지 않은 얼굴로 보이네요. 하지만 어렸을적과는 조금 달라진 외모에서인지 '정일우 성형전후'를 검색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마지막으로 정일우 만큼이나 정일우 누나 정지선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정일우 누나'라는 실시간 검색어까지 등장했었는데요.
정일우 친누나 정지선은 정일우보다 5살 많은 1982년 생으로 올해 38살로 알려져 있으며, 누나에 대한 정보는 일반인 이기에 많이 노출되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정일우가 누나 싸이월드에 글을 남기며 누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사진>
< 정일우와 어머니, 어머니를 닮아서 이렇게 잘생기궈 훤칠한가 봅니다>
하이킥을 시작으로 사극 등 많은 작품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정일우. 잘생긴 연하남의 이미지로 연상연하 커플의 주인공 역할을 많이 맡았던 배우가 아닐까 싶어요.
여러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 연기력 면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해치로 다시한번 사극으로 돌아온 그 인데요. 점점 더 성장하는 정일우. 영화, 드라마를 모두 섭렵하는 그런 배우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